2024. 11. 20. 01:17ㆍ시(詩)/원방현_새벽을 잉태한 밤
인생의 짐
십자가 앞에서
고난을 얘기하지 말자
인간의 어려움이란
풀리지 않는 문제일 뿐 이어니
감히
하나님의 섭리에 비할까······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새벽을 잉태한 밤
고난
----------------------------------
☞ 다음 시(해가 저문다)
☞ 이전 시(빛)
☞ 전체 차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