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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벽을 잉태한 밤
4. 새벽을 잉태한 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4. 새벽을 잉태한 밤----------------------------------☞ 다음 시(석양이 아닙니다)☞ 이전 시(석양에 깨달은 것은)☞ 전체 차례 보기
2024.11.13 -
석양에 깨달은 것은
석양에 깨달은 것은 석양에 깨달은 것은해는 아침에 떠오른다는 사실이다. 밤이 지나새벽이 되면다시 떠 오르는 해 그러나 어쩌랴인생은 모두하루뿐인 것을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석양에 깨달은 것은 ----------------------------------☞ 다음 페이지(4.새벽을 잉태한 밤)☞ 이전 시(100년 후에 부르는 노래)☞ 전체 차례 보기
2024.11.12 -
100년 후에 부르는 노래
100년 후에 부르는 노래 그곳엔 빛이 있었다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있고계곡을 따라 시내가 흐르는 곳 물길 따라 사랑들이 있고고민과 고통들도 있다 위로도 하고 격려도 하며살아가는 곳 꽃과 나비 따라 뜀박질도 하는데우는 아이는 울고웃는 아이는 웃는다 그곳엔 빛이 있었다온갖 숨 쉬는 소리도 있었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100년 후에 부르는 노래 ----------------------------------☞ 다음 시(석양에 깨달은 것은)☞ 이전 시(환상)☞ 전체 차례 보기
2024.11.12 -
환상
환상 시간이 멈추었습니다 해도 달도 별들도산천초목과 삼라만상과 소도 닭도 개들도그 움직임을 멈추었습니다 죽은 것이 아닙니다그냥 멈추었습니다 시간에서 영원으로옮기었습니다 슬픔 하나도 없고금빛 찬란한 곳 기쁨으로그분을 뵈올 수 있는 곳 그냥 잠시 멈추었습니다TM의 명상 속에서 얼핏 그리워해보았습니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환상 ----------------------------------☞ 다음 시(100년 후에 부르는 노래)☞ 이전 시(먼동이 트기 전)☞ 전체 차례 보기
2024.11.12 -
먼동이 트기 전
먼동이 트기 전 먼동이 트기 전곰곰 생각해 봅니다어제 있었던 일을 생각해 봅니다 그제 있었던 일도 생각해 봅니다그 이전에 있었던 오래된 일들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잊어버립니다다가오는 새 하늘 새 땅에는옛 것이 필요 없습니다 새사람과 새사람들이 모여새 일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먼동이 트기 전까지다 생각해야 합니다 하여다 잊어야 합니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먼동이 트기 전 ----------------------------------☞ 다음 시(환상)☞ 이전 시(여로)☞ 전체 차례 보기
2024.11.11 -
여로
여로 길 가다 보니맨 끝에 있었네 어디 즈음일까생각도 해보기 전에날은 저물고······ 희미한 불빛 따라길을 찾는데웬 나그네길을 묻네 왈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다행히 보름달이 걸려 있어길을 밝히려 하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여로----------------------------------☞ 다음 시(먼동이 트기 전)☞ 이전 시(주님)☞ 전체 차례 보기
2024.11.11 -
주님
주님 주님 여기에 있어요잠 못 이루며주님을 생각하고 있어요 보이지 않으나내 안에 계시고들리지 않으나늘 충고해 주시는 분 넘치는 그 사랑과영원한 미소아가페그리고 에수여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주님----------------------------------☞ 다음 시(여로)☞ 이전 시(하늘과 땅(2))☞ 전체 차례 보기
2024.11.11 -
하늘과 땅(2)
하늘과 땅(2) 하늘과 땅(2) 동산에 해 뜨고 서산에 해질 때 하늘과 땅을빨간 해가 꿰매는 것을 보았네 하여하나가 되는 것을 보았네 원래 하나였던하늘과 땅······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하늘과 땅(2) ----------------------------------☞ 다음 시(주님)☞ 이전 시(해와 달과 사랑의 신)☞ 전체 차례 보기
2024.11.10 -
해와 달과 사랑의 신
해와 달과 사랑의 신 해와 달과 사랑의 신 햇빛이 있어서 해가 있음을 알고 별빛이 있어 별이 있음을 알 듯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신이 있음을 알고 신이 있기에 우주를 알 수 있다 사랑이 없으면 신도 우주도 알 수 없고사랑이 없으면 해와 달도 아무 쓸 데가 없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해와 달과 사랑의 신----------------------------------☞ 다음 시(하늘과 땅(2))☞ 이전 시(모르겠네)☞ 전체 차례 보기
2024.11.10 -
모르겠네
모르겠네 모르겠네 주님 내 안에 계신데이 뜨거움은 무엇인가 주님 나와 동행하시는데이 설렘은 무엇인가 주님의 품 같은 이 삶 속에서주님을 그리워함은 또 무엇인가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모르겠네----------------------------------☞ 다음 시(해와 달과 사랑의 신)☞ 이전 시(섭리의 이해)☞ 전체 차례 보기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