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원방현_새벽을 잉태한 밤 그분 by buyoham 2024. 11. 2. 반응형 그분 나의 삶 속에 보이지 않는 흔적 그분의 모습 어디인가? 언제인가? 꼭 만나야겠는데······ 눈을 감고 흘리는 눈물 방울방울 속에서 그분은 기도하고 계셨네 원방현 시 l 새벽을 잉태한 밤 l 그대가 갈 그곳에는 그분 ---------------------------------- ☞ 다음 시(혼란) ☞ 이전 시(비) ☞ 전체 차례 보기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부요함 '시(詩) > 원방현_새벽을 잉태한 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로역정 (0) 2024.11.04 혼란 (1) 2024.11.02 비 (0) 2024.11.01 삶의 환희 (0) 2024.11.01 진실 (0) 2024.11.01 관련글 천로역정 혼란 비 삶의 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