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키워드 산책 특집 #3] 여리고 성벽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 하나님의 능력, 고고학적 증거, 과학적 가설, 신학적 통찰

성경 역사상 가장 극적인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여리고 성의 함락일 것입니다.
난공불락의 견고한 성이,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과 함성 앞에 무너져 내린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우리의 믿음을 크게 자극합니다
홍해가 밤새도록 동풍으로 갈라졌듯, 과연 여리고 성벽은 어떤 '방법'으로 무너져 내렸을까요? 단순히 함성과 나팔 소리만으로 그 거대한 성벽이 주저앉은 것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시면서도, 때로는 자연 현상을 도구 삼아 당신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시기에, 그 '방법'에 대한 궁금증은 우리의 신앙적 탐구를 더욱 깊게 만듭니다.
특별히 저는 '두꺼운 이중벽 사이의 공기를 움직이신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러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팩트'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하나님의 초월적인 능력을 겸손히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능력, 고고학적 발굴이 밝히는 단서와 과학적 가설, 그리고 사건이 지닌 깊은 신학적 의미를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1. 여리고 성의 원어와 뜻 : 고대 세계의 견고한 상징
'여리고'라는 이름은 고대 세계에서 그 이름이 가진 의미 이상으로 매우 중요하고 견고한 도시였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 히브리어 : יְרִיחוֹ (예리호, Yeriyho)
✨ 어원적 의미 : '향기로운', '야자수 성읍(city of palms)' 혹은 '달의 성읍'으로 해석됩니다.
비옥한 오아시스였지만, 이스라엘의 첫 대적이자 가장 강력한 방어 시설을 갖춘 도시로서, 그 이름과 대비되는 견고함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 성경적 유래 : 여리고는 가나안 정복의 첫 관문이었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추정되며, 고고학적 발굴은 이 성이 단순한 요새가 아닌, 고대 도시 건축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견고한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 신명기 34:3
"남방과 종려나무의 성읍 여리고 평지 곧 소알까지를 보이시고"
2. 무너지지 않을 철옹성 : 이중 성벽의 견고함
여리고 성은 단순히 높은 담장이 아니라, 당시 가나안 땅에서 가장 정교하고 튼튼하게 설계된 최첨단 요새였습니다.
성경은 라합의 집 위치를 통해 이 성벽의 엄청난 규모와 견고함을 간접적으로 증명합니다.
📜 여호수아 2:15
"라합이 그들을 창문에서 줄로 달아 내리니 그의 집이 성벽 위에 있으므로 그가 성벽 위에 거주하였음이라"
💡 난공불락의 이중 구조 (Double Wall System)
고고학적 발굴에 따르면, 당시 여리고 성은 약 5m 높이의 거대한 외벽과, 그보다 훨씬 높은 내벽으로 이루어진 이중 성벽 구조였습니다.
성벽 사이에는 일정한 간격이 있었으며, 성 전체가 가파른 경사지 위에 세워져 있어 외부 침입자가 기어오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
💡성벽 위의 주택 : 도로만큼 넓었던 성벽의 두께
"그의 집이 성벽 위에 있었다"(수 2:15)는 기록은 성벽의 폭이 얼마나 넓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성벽 윗부분에 사람이 거주하는 집을 짓고, 그 앞으로 마차가 다닐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확보되어야 했기에, 성벽의 두께는 최소 2~3m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여리고가 단순한 방어벽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공중 요새'였음을 의미합니다.
🍀🍀
💡인간의 한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장벽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 주위를 돌 때 마주했던 것은 단순한 돌무더기가 아니라,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철옹성이었습니다.
라합이 정탐꾼을 창문에서 줄로 달아 내릴 수 있었던 것은 그 집이 성벽의 가장 바깥쪽 경계에 위치했음을 보여주며, 동시에 그 성벽이 얼마나 높고 견고했는지를 상기시킵니다.
인간의 수단으로는 결코 무너뜨릴 수 없어 보였던 이 견고함은, 훗날 오직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무너짐으로써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극명하게 드러내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 여호수아 2:15
"라합이 그들을 창문에서 줄로 달아 내리니 그의 집이 성벽 위에 있으므로 그가 성벽 위에 거주하였음이라"
****************************
****************************
3. 고고학적 배경 : 무너진 성벽의 물리적 흔적들
여리고는 수많은 고고학 발굴이 이루어진 유적지이며, 그 결과는 성경 기록과 놀라운 일치점을 보이기도 합니다.
여리고 성벽 붕괴 사건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고고학적 단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중 성벽 구조
1930년대 존 가스탱(John Garstang)과 1950년대 캐슬린 케년(Kathleen Kenyon)의 발굴 조사에서도, 여리고는 매우 견고한 이중벽 구조였음이 밝혀졌습니다.
외벽은 약 2m 두께의 옹벽 위에 6m 높이의 진흙 벽돌벽이 서 있었고, 그 안쪽 높은 지대에 더 두꺼운 내벽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이 구조는 외부 침입으로부터 도시를 매우 효과적으로 보호했습니다.
🍀🍀
💡 성벽 붕괴의 형태 : 바깥쪽으로 쓰러진 성벽
발굴자들은 대부분의 성벽이 안으로 무너진 것이 아니라, 외부로 쏟아져 내린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성벽이 바깥쪽 아래의 텔 경사면을 따라 무너져 내려, 마치 병사들이 도시로 올라갈 수 있는 '경사로'와 같은 역할을 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는 성경의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니라"(여호수아 6:20) 는 기록과도 흥미롭게 연결됩니다.
📜 여호수아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
💡 곡식이 가득 찬 항아리
성읍 곳곳에서 곡식이 가득 찬 항아리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몇 달간의 긴 포위 공격이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보통 도시가 포위되면 식량은 바닥나기 마련입니다.
또한 불에 탄 흔적과 함께 다량의 곡식이 발견된 것은, 갑작스러운 도시 함락과 함께 불태워졌고 약탈될 시간조차 없었음을 보여주며 성경 기록(여호수아 6:24, 도시 전체를 불태움)과 일치합니다.
📜 여호수아 6: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
💡 지진 가능성
여리고가 위치한 요단 계곡은 아프리카-아라비아 지구대의 일부로, 역사적으로 지진 활동이 매우 활발한 "요르단 지구대(Jordan Rift Valley)" 지역입니다.
지질학자 아마스 누르(Amos Nur)는 여리고 성의 붕괴 패턴이 강한 지진에 의한 파괴와 일치한다고도 설명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성 주변을 도는 행위와 마지막 순간의 일제 성난 외침이 지질학적 임계점에 도달해 있던 성벽에 물리적 충격을 주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진'이라는 도구를 가장 정확한 타이밍에 사용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성경이 '나팔 소리에 백성이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곧 무너져 내렸다'고 기록한 것 또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속에 일어났음을 강조합니다.
📜 여호수아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4. 여리고 성벽 붕괴의 신학적 의미 : '어떻게'보다 '누가'와 '왜'
성경은 성벽이 무너진 물리적인 '방법'보다 그 일을 행하신 '누가(Who)'와 '왜(Why)'에 더욱 큰 강조점을 둡니다.
여리고 사건은 단순히 한 도시의 정복을 넘어, 하나님의 성품과 언약 백성의 사명을 분명히 드러내는 깊은 신학적 의미를 지닙니다.
💡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권능
여리고 사건은 인간의 어떠한 노력, 전략, 또는 무력으로도 불가능했던 일을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하게 하신 궁극적인 증거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연 만물과 역사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절대적 주권자이심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이해하는 물리 법칙을 초월하시거나, 혹은 그 법칙 안에서 정교하게 역사를 운용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 이사야 43:13
"과연 태초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
💡믿음과 순종의 절대적 가치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당시 군사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비합리적인 명령(성 주위를 돌고, 나팔을 불고, 함성을 지르는 것)을 내리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이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했습니다.
이 사건은 믿음이 행동으로 나타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됨을 보여주며, 우리의 지혜나 경험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의뢰하는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언약의 신실성과 약속의 성취
여리고 성의 함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 곧 가나안 땅을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는 약속을 성취하시는 과정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약속에 신실하시며,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증시켜 주었습니다.
📜 여호수아 21:4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
💡 영적 전쟁의 본질과 공동체의 성결
여리고 전투는 단순한 영토 전쟁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은 죄악으로 가득 찬 가나안의 견고한 우상 숭배의 진을 무너뜨려야 하는 사명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여리고를 '온전히 바친 물건(헤렘)'으로 정하셨는데, 이는 죄에 오염된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구별하여 바쳐야 한다는 거룩한 명령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 공동체의 순결을 보호하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함을 수호하려는 하나님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 고린도후서 10: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5. 여리고 성벽 붕괴의 '방법'에 대한 숙고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도구
이미 말씀드린 '두꺼운 이중벽 사이의 공기를 움직이신 것'이라는 가설은 하나님의 창조적 역사가 얼마나 미묘하고도 강력하게 일어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벽을 무너뜨리실 때 사용하셨을 법한 자연적인 메커니즘을 살펴보는 것은, 기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라기보다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자연의 법칙을 창조하셨고 또한 그 법칙을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실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경외로운 탐구입니다.
앞에서 설명드렸던, 하나님께서 사용하셨을 만한 방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 봅니다.
💡 음향 공명 현상 (Acoustic Resonance)의 가능성
제사장들의 나팔 소리(쇼파르)와 백성들의 함성은 단순한 소음이 아니었습니다.
60만 명에 달하는 인원이 일제히 내지른 고함과 양각 나팔 소리의 주파수가 이중 성벽 사이의 공간 혹은 성벽 자체의 고유 진동수와 공명을 일으켰다면, 성벽 구조 내부에 급격한 압력 변화와 진동을 유발해 와르르 무너뜨릴 수 있다는 가설입니다.
만약 이 소리가 여리고 성벽의 특정 구조가 지닌 고유 진동수와 정확히 일치하는 주파수를 형성했다면, 성벽에 엄청난 공명 현상을 일으켜 구조적 파괴를 초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특히 이중벽 사이의 공간은 이러한 음파의 전달과 공명 효과를 증폭시키는 '공명 통' 역할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정교한 설계와 자연법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엿보게 하는 부분입니다.
💡 지진 활동 (Seismic Activity)과의 결합
여리고 지역은 앞서 언급했듯 지진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백성의 믿음의 행위가 절정에 달했을 때, 정확한 타이밍과 강도로 지진을 유발하여 성벽을 붕괴시키셨을 수도 있습니다.
고고학적으로 성벽이 수직으로 무너지거나 경사면을 따라 쏟아져 내린 모습은 갑작스러운 충격에 의한 붕괴를 암시하며 지진과의 연관성을 제시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현상을 당신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신 전형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성벽의 이중 구조, 주변 지진 환경, 또는 음파의 물리적 특성 등 모든 요소를 당신의 완벽한 계획 아래 두고, 백성의 순종의 절정 속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역사하셨을 것입니다.
그 '방법'이 무엇이든, 핵심은 인간의 생각과 힘을 초월한 하나님의 강력하고 주권적인 개입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에필로그(Epilogue)]
여리고 성벽이 어떻게 무너졌는지에 대한 탐구는 결국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묵상으로 귀결됩니다.
저(부요함)는 개인적으로 위에 열거한 "음향 공명 현상"과 "지진활동" 중에서 "음향 공명 현상"에 더 비중을 둡니다.
하루에 한 번씩, 마지막 일곱째 날에 일곱 번을 돌게 하시고, 제사장들의 나팔소리에 백성들이 소리치고 함성을 지르게 하심을 보면 "아! 하나님께서 음향 공명 현상을 이용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홍해의 동풍이 그러했듯, 하나님께서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시기도 하지만 때로는 당신이 만드신 자연법칙을 가장 절묘한 순간에 운용하심으로 기적을 행하십니다.
고고학은 성벽이 분명히 '밖으로' 무너졌음을 증명하고, 물리학은 소리와 지진이 거대한 구조물을 붕괴시킬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물리적 현상이 "일곱째 날, 마지막 외침"에 맞춰 정확히 일어났다는 사실이야말로 진정한 기적의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외침'이라는 작은 에너지를 사용하셔서, 견고한 여리고라는 물질세계를 움직이셨습니다.
그분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방법으로도, 자연의 가장 미묘한 원리를 사용해서도, 혹은 창조의 질서를 잠시 멈추면서까지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삶에 아무리 높아 보이고 견고한 '여리고'가 있을지라도, 그 벽을 무너뜨리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상상과 과학적 지식을 초월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무너질까를 염려하기보다, 그분을 향한 전적인 순종과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자세일 것입니다.
여리고 성벽 붕괴 사건을 통해, 우리 삶의 모든 난관 앞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뢰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담대하게 전진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다음 포스팅 예고 : 여리고의 대승 이후, 작고 보잘것없는 '아이 성' 앞에서 예상치 못한 뼈아픈 패배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와 회개, 그리고 공동체의 순결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성경 키워드 산책 #18] 아이 성(Ai) : 감춰진 죄의 대가, 순종으로 회복되는 공동체의 승리'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바로가기
[성경 키워드 산책 전체 목록] :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여정
[성경 키워드 산책 전체 목록] :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여정 📋 연재 목록표 (구약 ~ 신약)[성경 키워드 산책 전체 목록] :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여정우리는 지난 시간 '홍해'를 통해
buyoham.com
(2026.01.22. 부요함)






The Bible Cinematic
'성경 속으로 > 성경 키워드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경 키워드 산책 특집 #4] 아골 골짜기(Valley of Achor) : 죄의 심판, 회복의 소망, 그리고 미래의 약속 (1) | 2026.01.26 |
|---|---|
| [성경 키워드 산책 #18] 아이 성(Ai) : 아간의 죄, 아골 골짜기의 정화 (1) | 2026.01.23 |
| [성경 키워드 산책 전체 목록] :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여정 (0) | 2026.01.20 |
| [성경 키워드 산책 #17] 여리고 성(Jericho) :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믿음의 함성, 하나님의 전쟁 (0) | 2026.01.20 |
| [성경 키워드 산책, 특집 #2] 홍해(Red Sea) : 전적인 은혜로 열어젖힌 구원의 바다, 새 역사의 시작 (0) | 2026.01.17 |